제주 실종사건 ‘셀프 종결’한 그 경찰…63건 미입력·삭제 더 있었다
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의자 부모(34) 경장이 실종 신고 접수 후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상에서 삭제 처리한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. 31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 경장은 2025년 3월10일부터 올 7월23일까지 1년 4개월동안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에 근무하면서 자체 종결한 298건 중 63건을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미입력하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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